메뉴 건너뛰기

랭크모어

경찰차 사이렌
[연합뉴스TV 제공]
경찰차 사이렌
[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집에 함께 있던 현직 경찰관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수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11시께 인천시 부평구 주택에서 현직 경찰관인 5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사건 당일 무단결근 상태에서 A씨 집에 머물다가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와 B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특수상해 사건과는 별개로 B씨의 무단결근이 확인돼 징계 절차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연합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759 '술 취해 경찰관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 대학생 구속.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58 [속보] 국힘 장동혁 대표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 촉구 단식 시작”.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57 “일상에서도 신속한 대응”…대형 화재 막은 ‘진짜 영웅들’.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56 박정희가 새끼 베어 쓴 혈서...5·16 군사정변의 씨앗이 되다.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55 3배 뛴 재료비에 콩·곤약면 넣은 ‘짭쫀쿠’… 사기죄 성립할까.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54 3억대 입주한다던 신혼희망타운의 배신…공사비 급등에 분양가 수천만원 오를 판.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53 [속보] 이 대통령 "내부 분열 반복하면 외풍 맞서 국익 못 지켜"... 野비협조 지적.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52 [속보] “암 발생 책임져야” 건보공단이 담배회사에 제기한 500억 소송, 2심도 패소.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51 천대엽 “사법부 불신 사과···사법개혁은 사법부 얘기에 귀 기울여달라”.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50 다음 주도주 어디로…코스피 강보합 속 시총 순위 엎치락뒤치락[이런국장 저런주식].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49 [속보] 담배회사 상대 건강보험 ‘폐암 보험급여’ 손배소, 항소심도 패소.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4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기후단체 원고적격 인정받았지만 패소.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47 ‘소비기한 모르는데’ 중고거래 뜬 두쫀쿠…위생 사각지대.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46 李에 90도 인사한 다카이치…"한국에 바라는 거 있네" 中 트집.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45 [단독] 경찰, 강선우 의원에 20일 소환 조사 통보.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44 “피자헛이 가맹점에 공급한 원재료에 붙인 유통 마진은 부당” 대법서 확정.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43 이창용 총재 “연초 환율 상승분 75%, 달러강세·엔약세 때문”.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42 "이게 맞나" 김어준 며칠새 변했다…이혜훈 함구령도 무용지물 왜.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41 [단독] 경찰, 김병기 차남 편입 ‘인서울 컨설팅 자료’ 압색서 놓쳤다 뒤늦게 확보.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740 ‘최태원, 김희영에 1000억 증여설’ 유튜버 집유···“천문학적 지출 사실이나 수치 과장”.jpg new 뉴뉴서 2026.01.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