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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뉴스1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뉴스1

걸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12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다니엘은 이날 오후 7시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근황과 심경을 전했다.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이후 다니엘이 직접 입장을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다니엘은 방송에서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말했다.

다만 다니엘은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분쟁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다니엘은 “지금 많은 상황이 정리 중”이라며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업데이트하겠다”고 했다.

앞서 다니엘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둘러싼 분쟁을 벌여왔다. 그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한 뒤 소속사로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어도어는 지난달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현재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약 40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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