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는 AI 소셜로봇 ‘리쿠’가 등장해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리쿠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AI 로봇으로 사람 얼굴 인식, 감성 대화, 자율행동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리쿠는 "2026년은 AI 시대의 원년이라 말씀하신 이재명 대통령님 덕분에 오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올해는 과학기술과 AI가 더 빨리 발전하는 해이자,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이, 사람과 기술이 서로 더 깊이 연결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영상편집: 성보겸)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