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랭크모어

래퍼 비프리. 출처 본인 SNS
래퍼 비프리. 출처 본인 SNS


아파트 주민을 폭행해 상해를 입힌 래퍼 비프리가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일 연합뉴스는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비프리에게 상해 혐의로 원심판결과 같은 징역 1년4개월을 지난해 11월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비프리는 2024년 6월18일 새벽 서울 중구 한 아파트에서 주민을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비프리는 아파트 출입 차단기를 여는 문제로 경비노동자와 실랑이를 하던 중 1층에 거주하는 피해자가 “새벽에 누가 이렇게 시끄럽게 하냐”고 항의하자 밖으로 불러내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는 비프리에게 얼굴 부위를 가격당해 우측 안구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 장애를 입었다.

1심 재판부는 비프리가 피해자에게 영구적일 수 있는 장애를 입혔고 전과가 6회에 달하는 만큼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징역 1년4개월을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원심 판단에 사실오인이 없고 양형에 반영할 중대한 사정 변경이 없다고 판단해 검사와 비프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경향신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636 강훈식 “이혜훈 지명, 대통령도 ‘도전’인 것 알아…내란 발언 사과 의지 확인했다”.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35 민주당 “김병기, 당 윤리심판원이 직권조사…징계 신속히 결정”.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34 '170㎝ 51㎏' 걸그룹 몸매였다…미인대회 뜬 83세 할머니 사연.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33 '강선우 제명' 다음날... 정청래 "괴롭지만 신상필벌 않으면 기강 무너져".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32 "美, 평택기지 비행대대 비활성화"…주한미군 감축 관련성 주목.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31 [단독] 경찰,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도 고발장 접수.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30 "그냥 감기인 줄 알았는데"…갑자기 숨진 건강했던 20대 청년, '이 병'이었다.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29 강훈식, 이혜훈 논란에 "대통령도 도전이라고 생각‥청문회에서 검증될 것".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28 쿠팡 꼼수 저격? 할인쿠폰 뿌린 무신사 "우리는 그냥 드린다".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27 상설 특검 '관봉권 띠지' 관련 대검 압수수색‥메신저 내역 확보.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26 새해 첫 증시, 코스피 장 중 사상 최고치 기록…코스닥도 1% 넘게 급등 [마켓시그널].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25 [단독] 김병기 탄원서에 '부인 법카 유용' 의혹…집 앞 '중국집' 결제 내역도.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24 李대통령 "대전·충남 이어 광주·전남까지…광역단체통합 속도".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23 ‘학폭 가해자’ 162명, 거점 국립대 9곳에서 수시 불합격.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22 최형두 "김병기 의혹은 정말 부끄러운 일‥정치 개혁 필요성"‥한동훈 "김병기 특검하자".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21 [속보] 민주당 “김병기, 당 윤리심판원이 직권조사…징계 신속히 결정”.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20 '깜짝 실적 예고' 셀트리온 목표 주가 일제히 상향 [Why 바이오].gif new 뉴뉴서 2026.01.02 0
44619 [속보]삼전·하닉 동반 최고가 경신하자···코스피, 두달만에 사상 최고치 돌파.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18 나나, 강도에게 역고소 당했다… 소속사 "모든 법적 조치 강구".jpg new 뉴뉴서 2026.01.02 0
44617 유령처럼 지워진 기지촌 여성… '양공주'의 삭제된 기억을 기록하다.jpg new 뉴뉴서 2026.01.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