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당 윤리심판원이 직권으로 조사하고, 징계 여부를 신속히 결정해야 한다고 의결했습니다.민주당 최고위원회의는 어제(1일) 심야 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고,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윤리감찰단' 조사는 지난달 25일 당 대표 지시로 시작됐다"며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를 윤리심판원이 넘겨받아, 직권조사 이후 징계 여부를 최종 심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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