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임금 협상 결렬에도 예고한 파업을 미루기로 하고 오늘 버스를 정상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시내버스노조는 임금 협상 결렬 뒤 지부위원장 총회를 열고 파업 진행 여부를 다시 논의한 끝에 파업을 미루기로 최종 결정하고,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하기로 했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지부위원장 등 63명 중 49명이 파업을 유보하자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노조와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어제부터 9시간 가까이 진행한 막판 임금 협상에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고 오늘 오전 0시쯤 협상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다만 부산 시내버스 노조는 노조 측이 제시한 임금협상안을 사측에서 받아들이지 않아 오늘 오전 2시 반쯤 협상이 결렬됐다며, 예정대로 오늘 첫 차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9603 [속보] 美연방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발효에 제동 new 랭크뉴스 2025.05.29
49602 사전투표 첫날…이재명은 신촌서, 김문수는 계양서 ‘한 표’ new 랭크뉴스 2025.05.29
49601 오전 8시 사전투표율 2.24%…'역대 최고' new 랭크뉴스 2025.05.29
49600 [속보] 美 연방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발효에 제동 <로이터>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99 김문수, 이준석 찾아 의원회관 갔지만···‘사전투표 전 단일화’ 결국 무산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98 한덕수 "수고하십니다"…오전 6시 10분 사직동서 사전투표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97 [속보] 美국무장관 "중국 유학생 비자 취소 시작할 것"<로이터>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96 “동물병원 영수증, 이제 마음 졸이지 않아도 되나요?”[대선, 내삶을 바꿀까⑪]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95 차기 대통령은 누구...전국서 사전투표 시작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94 美법원 "'親팔 시위' 컬럼비아大 학생 추방 시도, 위헌 가능성"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93 배드민턴 치는 로봇 나왔다…사람과 10연속 랠리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92 길거리 승객에게도 수수료‥카카오택시 과징금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91 [투자노트] 원화 강세 시대가 도래한다면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90 이재명-김문수 7.2%p차로 좁혀져…이준석 ‘여성혐오 발언’ 막판 변수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89 국민연금 부부 수급자 80만쌍 육박…月 최고 543만원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88 남초현상이 낳은 부작용…"불안한 테스토스테론 과잉 사회"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87 [여론조사] 이재명 43%·김문수 36%·이준석 11%‥결집 강화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86 [단독] 근로복지공단 산재 행정소송 패소율 5.1%p 급증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85 전국 3,568곳 사전투표 시작‥이 시각 투표소 new 랭크뉴스 2025.05.29
49584 한 끼 19만원에도 빈자리 없다…서울 특급호텔 뷔페 인기 비결 new 랭크뉴스 2025.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