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걸리는 익으면서 보글보글 끓음.
(가열한 것이 아니라 그냥 끓음.)
유산균 등 여러 유익균들과 효모 등 미생물들이
급속하게 그 숫자가 늘어나면서
기체 생성.
기체가 많이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미생물 숫자가 많아진다는 것.
말하자면
최우수 '식물성 요쿠르트(요거트)'가 되는것.
알코올 때문에 대개 술로만 먹는데
알코올만 날리면 (없애면)
세계에 이보다 더 좋은 '요쿠르트(요거트)'는 없다 할 정도.
식물성이라 우유 못먹는 사람들에게도 좋음.
근래 '맥주 효모'로 우수한 탈모약 만들어져 시중에 팔리는데
'막걸리 효모'로 만들면 효과가 더 좋을 것임.
옛날 맥주는 원래 막걸리처럼 걸쭉하게 만들어졌다는 사실 많이 알려져 있으며
지금도 세계 유명 맥주 종류 중에 진한(걸쭉한) 맥주들 있음.
사실은
맥주는 원래 '밀, 보리로 만든 막걸리'였다는 것.
한국에서 막걸리는 수천년 이상 전 오랜 옛날부터 만들었다 추정하며
그 방식이 유럽에도 퍼져서 그 지역에서는 밀, 보리로 만들었다 추정.
맥주에 탈모에 좋은 효모가 있다면
막걸리에는 더 강력한 효과가 있는 효모가 있을 것임.
탈모에 좋은 성분 뿐만 아니라
막걸리에 있는 수많은 유익한 미생물들은
그 활용분야 매우 많을 것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