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기소된 미얀마 범죄조직
중국이 미얀마를 기반으로 온라인 사기범죄를 위한 '스캠 단지'를 만들어 전화사기와 살인 등을 저지른 중국인 범죄조직원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습니다.
2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원저우시 중급인민법원은 이날 최고인민법원 승인을 거쳐 밍궈핑, 밍전전, 저우웨이창, 우훙밍, 우선룽, 푸위빈 등 범죄조직 '밍 가문'(明家) 조직원 11명의 사형을 집행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2878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