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은 왕국이다 보니 문화적 공로를 인정하는 연예인들에게 왕실에서 훈장을 수여함
그렇지만 영국 왕실의 훈장을 거절한 셀럽들도 있는데

제레미 아이언스
“나는 불량배나 방랑자가 되기 위해 배우가 됐고 나만의 규칙으로 연기하고 있다. 기득권 계층으로 편입되는건 나한테 어울리지 않는다.”

데이비드 보위
“나는 그게(작위 수여)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모르겠다"
작위 수여 사실을 납득할 수 없었다. 난 단지 내 삶을 일하는데 쓰고 있을 뿐이다"
2번이나 거절함

알란 릭맨
노동당 지지자로써 훈장 거절
제국주의를 미화하는 영화에 출연을 거절할만큼 진보적인 성향임
*훈장을 받았다고 왕실을 지지하는 것은 아님

콜린 퍼스는 왕실로부터 훈장을 받았지만 군주제에 대해 비판하는 말을 한적도 있음
“투표하는 것을 좋아한다. 선출되지 않는 직은 문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