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랭크모어

한국시각 4일 오전 1시 기자회견
미국의 군사적 위협에 직면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2025년 12월28일 북부 도시 라과이라에서 열린 군 행사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REUTERS 연합뉴스
미국의 군사적 위협에 직면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2025년 12월28일 북부 도시 라과이라에서 열린 군 행사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REUTERS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군사작전을 감행했으며,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부인이 체포돼 국외 이송 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 오전 4시21분(현지시각)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그 지도자인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해 대규모 공습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아내는 체포되어 국외로 이송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작전은 미국 법집행기관과의 공조 하에 이루어졌다”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오전 11시(한국시각 4일 오전 1시) 마러라고에서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워싱턴/김원철 특파원

한겨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124 [속보]법원 감사위, ‘지귀연 접대 의혹’에 “확인된 사실만으로 징계 사유 없다” 결론.jpg 뉴뉴서 2025.09.30 5
42123 같은 회사서 21번 퇴사?…“실업급여 1억 타갔다” [잇슈 키워드].txt 뉴뉴서 2025.09.30 5
42122 트럼프 공유한 '대마 영상'에 국내서도 '이 종목' 상한가 [이런국장 저런주식].jpg 뉴뉴서 2025.09.30 2
42121 대법원 감사위, ‘지귀연 접대 의혹’ 판단 보류…“공수처 결과 봐야”.jpg 뉴뉴서 2025.09.30 2
42120 정동영 “북한, 미 본토 타격 가능한 3대 국가…냉정히 인정해야”.jpg 뉴뉴서 2025.09.30 5
42119 10시간 이상 고강도 조사에도 한학자 “기억 안 난다, 윤영호가 한 일” 되풀이.jpg 뉴뉴서 2025.09.30 2
42118 "1년간 가족에 메신저만 보내" 신고…김치냉장고서 시신으로 발견.jpg 뉴뉴서 2025.09.30 2
42117 李대통령 "全부처 보안·안전 시스템 점검 후 내주까지 제출".jpg 뉴뉴서 2025.09.30 2
42116 "다리 걸렸어요"…아파트 23층 난간에 거꾸로 매달린 女, 무슨 일.jpg 뉴뉴서 2025.09.30 2
42115 이 대통령 “전 부처 보안·안전 시스템 점검 후 다음주까지 보고”.jpg 뉴뉴서 2025.09.30 2
42114 당정, 형법상 배임죄도 폐지 방침… “李 대통령 면죄부용? 지나치게 정치적”.jpg 뉴뉴서 2025.09.30 2
42113 이 대통령 “1심 판사 3인 무죄선고, 항소심서 유죄변경 타당한가”.jpg 뉴뉴서 2025.09.30 2
42112 대법 "지귀연 의혹, 현재 사실관계론 직무관련성 인정 어려워".jpg 뉴뉴서 2025.09.30 2
42111 '도피성 호주대사 임명' 심우정 전 검찰총장 '순직해병' 특검 출석.jpg 뉴뉴서 2025.09.30 2
42110 법원 감사위, ‘술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에 “징계사유 현재로는 없어”.jpg 뉴뉴서 2025.09.30 2
42109 [단독] 걷지 못하는데 '장애인 콜택시' 못 탄 장애인, 서울시에 최종 승소.jpg 뉴뉴서 2025.09.30 5
42108 [속보]“1949년 6월 18일, 무직”…한덕수 첫 재판 중계.jpg 뉴뉴서 2025.09.30 2
42107 이 대통령 "검찰, 되도 않는 걸로 기소한 뒤 면책성 항소 남발...국민 고통".jpg 뉴뉴서 2025.09.30 2
42106 "애가 무슨 에어백이냐?"…아들 무릎에 앉히고 운전하며 '아찔 라이브', 무슨 일?.gif 뉴뉴서 2025.09.30 0
42105 우크라이나 공습에 러시아 '암흑천지'.txt 뉴뉴서 2025.09.3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