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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모어


2023년 4월 대치동 학원가에서 시음 행사라며

학생들에게 마약 음료를 제공하고 협박한 사건

국정원 정보 지원으로 2024년 4월에 총책을 잡았는데

총책은 캄보디아 프놈펜은신처에 거주중이던 중국인 남성이었음

캄보디아는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