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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가 망해버려서
마흔살에 경단녀 되어서 맘고생하고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 공부하고, 카이스트 대학원 입학하는등
뭐라도 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짠해보였는데
취직 됐음!
*ps : 진짜 최근 3년 우리 부부 삼재인가 싶을 정도로 되는 일이 없었는데,
한번에 뭔가 잘 풀리는 느낌이다
나도 새회사, 아들은 새학교 (1학년됨), 마눌이도 새회사
그래서 지금 가족 셋이 돼지고기 먹으러 나갈 준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