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출신 촬영감독 우카시 잘 (Łukasz Żal)
그의 근 10여 년 간 커리어를 보자면...



이다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감독, 2013)



콜드 워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감독, 2018)



이제 그만 끝낼까 해 (찰리 카우프만 감독, 2020)



존 오브 인터레스트 (조나단 글레이저 감독, 2023)



햄넷 (클로이 자오 감독, 2025)
개인적으로 최근 폼이 정말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