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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모어

 

 

 

 

A 씨에 따르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처음 보는 노인을 만났다. 노인은 A 씨 큰딸에게 다가와 어깨 등 신체를 여러 차례 만지며 "예쁘다"라고 말했다.

 

아이가 겁에 질려 움직이지 못하자 A 씨는 "그렇게 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노인의 손놀림은 계속됐다. 아이의 뺨과 머리를 만졌다.

 

A 씨가 제지하자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A 씨를 폭행하기 시작했다.

 

A 씨는 당시 노인이 "요즘 것들은 지 새끼가 뭐가 되는 줄 안다. 지 새끼 좀 만졌다고 만지지 말라고. 새끼 만지는 게 뭐 어때서.

 

예뻐서 만지는데 만지면 안 돼?"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중략

 

결국 아이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우울증, 불안장애 관련 약을 복용 중이며, 전문 기관의 심리 평가 결과 외상 스트레스 장애 등으로

 

5년 이상의 장기적인 전문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A 씨는 최근 노인을 강제추행과 아동학대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조사 과정에서 당시 3세였던 둘째 딸은 가해자에 대해 "엘리베이터에서 엄마 목 조르던 할아버지"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xRgdgu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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