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63)가 홍익대학교 부교수직에서 직위해제됐다. 남 씨는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상태다.
홍익대 관계자는 "개강 전 직위해제 조치가 이뤄졌고, 남 씨가 맡고 있던 수업은 현재는 다른 교수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98935

유명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63)가 홍익대학교 부교수직에서 직위해제됐다. 남 씨는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상태다.
홍익대 관계자는 "개강 전 직위해제 조치가 이뤄졌고, 남 씨가 맡고 있던 수업은 현재는 다른 교수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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