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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모어


멕시코 대표로 나온 시애틀 소속의 '랜디 아로사레나' 가

마찬가지로 시애틀 소속인 미국 국적 포수 '칼 랄리' 에게 악수를 요청했는데

랄리가 무시하고 거절함.







처음에는 사람들 반응도 "에이 팀 동료들끼리 장난치는 거겠지 ㅎㅎ" 이런 반응들이었음





근데 경기 후에 아로사레나가 인터뷰 하는데

아무리 봐도 찐텐으로 개빡쳐 하면서 횡설수설 하는데

스페인어로는 부모님 칭찬하더니 갑자기 쿠바어, 멕시코, 영어 총 동원해서 "칼 랄리 좆까 이 씨발럼아" 하고

원색적으로 쌍욕을 쳐박음 ㄷㄷ












당연히 장난인줄 알았던 사람들도 당황 중





해당 사건이 여러 언론에까지 올라오는 중

WBC 우승 하려고

원래 소속팀 동료끼리 악수 요청까지 "적끼리 싸우는데 뭔 악수야 놀러왔냐" 하고 좆까라고 무시해서

서로 빈정 상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