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랭크모어

001.jpg

 

002.jpg

 

003.jpg

 

004.jpg

 

005.jpg

 

006.jpg

 

007.jpg

 

008.jpg

 

009.jpg

 

010.jpg

 

011.jpg

 

상설특검팀은 올해 초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처리 당시 대검 간부 이 모 전 검사의 통신 내역을 확인했습니다.


수사를 담당했던 부천지청 지휘부가 쿠팡을 무혐의로 처분하는 과정에서 지휘 라인인 이 전 검사와 수시로 소통했기 때문입니다.


특검팀은 이 과정에서 이 전 검사가 쿠팡 측을 대리한 김앤장 변호사들과 300여 차례 전화통화한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지난해 3월 부천지청의 쿠팡 무혐의 처분 보고서에 대한 대검 회의 직후에도, 김앤장 권 모 변호사와 20여 분 동안 통화한 걸로도 나타났습니다.


특검팀은 의심스러운 정황으로 보고 이 전 검사 휴대전화를 압수했지만, 문자메시지나 통화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전 검사가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했고 소환에도 응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권 변호사 휴대전화도 압수했지만 이 전 검사와 마찬가지로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권 변호사는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김동희 당시 부천지청 차장검사와도 여러 차례 연락을 주고받았는데, 김 검사는 특검 압수수색 전 문자 메시지 대부분을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건 처리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정황을 확보하고도 사건 관계자들의 비협조로 특검팀이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거라, 사건을 이첩받은 검찰도 의혹 규명에 난항을 겪을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이에 대해 김 검사 측은 "문자메시지는 주기적으로 삭제해 왔다"며 "권 변호사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에 사건 관련 내용은 없었다"고 해명했고, 이 전 검사는 관련 입장을 묻는 연락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https://youtu.be/RzkIxoK03m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798 호주 고시원.mp4 new 꾸러 2026.03.10 0
38797 한국식(?) 마늘빵.mp4 new 유픽러 2026.03.10 0
38796 우정잉류 수장.mp4 new 꾸러 2026.03.10 0
38795 일본 월세 4만엔짜리 집.mp4 new 꾸러 2026.03.10 0
38794 귤 농장 아들에게 시집갈거라던 여자친구.Manhwa.jpg new 유픽러 2026.03.10 0
38793 대한민국 직장인들 생활 루틴 ㄹㅇ.jpg new 포모셔 2026.03.10 0
38792 집사야 어디가냥.mp4 new 꾸러 2026.03.10 0
38791 좀비에게 밀려서 퇴물된 강시 근황.mp4 new 포모셔 2026.03.10 0
38790 대기업 폭파협박한 10대가 휠체어를 탄 이유.jpg new 꾸러 2026.03.09 0
38789 화석이 있다고 이렇게 생긴 생물을 믿으라고?.jpg new 포모셔 2026.03.09 0
38788 보고도 믿기 어려운 30년 된 이불 수선.jpg new 포모셔 2026.03.09 0
38787 의외로 미군이 민사작전때 절대 하지마라고 하는 것.jpg new 꾸러 2026.03.09 1
38786 나라가 망해가니 유쾌해지는 이란 사람들 ㅋㅋㅋㅋㅋㅋ.mp4 new 유픽러 2026.03.09 0
38785 여성의 음핵 클리토리스 근황.jpg new 포모셔 2026.03.09 0
38784 리얼한 피부미용과 놀이.mp4 new 꾸러 2026.03.09 0
38783 롯데월드 자이로드롭 1인칭 시점.mp4 new 포모셔 2026.03.09 0
38782 한겨울 강추위에 할머니를 내쫓아버린 파출소.mp4 new 포모셔 2026.03.09 0
38781 종로3가역서 '현금 3억' 가방 발견.jpg new 꾸러 2026.03.09 0
38780 현재 한국 넷플릭스 시리즈 2위까지 올라온 다큐.gif new 포모셔 2026.03.09 1
38779 혁신을 고안하는 방산주 주주.jpg new 포모셔 2026.03.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