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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물려주신 낡은 루이비통 가방을 강남 수선집에 맡겨서 지갑과 키링으로 리폼한 고객과 그 리폼해준 수선집 사장이 상표권 위반으로 루이비통 측에 소송 당함.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사건이라고 함ㄷㄷ 대법원의 3심 끝에 무죄 선고.
소송에서 김앤장이 붙었다면 십중팔구는 그쪽이 잘못한 거라고 봐도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