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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담 호스티스> 사이토 리에

어릴적 수막염 후유증으로 청력을 모두 잃은 사이토 리에

고향에선 이름 날릴정도의 불량아가 된 그녀는

어느날 도둑질한 가게에서 권유를 받아 일하게 된 것을 계기로 접객의 즐거움을 알게돼 19세에 화류계에 뛰어든다.

상경해 긴자의 고급 클럽에서 호스티스로 일하며 그녀는 청각 장애인이기에 필담으로 고객들과 소통하였고

이러한 독자적 서비스로 클럽 1위에 오른다.

곧 <필담 호스티스>라는 자서전을 출간

이것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고향의 홍보대사가 되기도 함.

일본 탑여배가 주연을 맡아 드라마화도 됨 ㄷㄷ

그녀는 싱글맘이자 청각장애인이기에 약자를 위한 정치를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정계에 입문

여러번의 두드림 끝에 2015년 도쿄 기타구의 구의원으로 당선.

이후 입헌민주당에 입당했다가 작년에 탈당하고 자민당에 들어가 최근 중의원첫 당선.....

준수한 외모로 종종 알티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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