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 소속 공무원 3명이 '마라톤 대회 활성화 방안 연구'를 명목으로 세금 1,500만 원을 사용하여 6박 8일간 프랑스 파리 출장을 다녀왔으나, 실제로는마라톤 참가 및재즈 클럽, 박물관 관람 등을 했다는 것이 드러나 논란이 됨.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76054




경남 밀양시 소속 공무원 3명이 '마라톤 대회 활성화 방안 연구'를 명목으로 세금 1,500만 원을 사용하여 6박 8일간 프랑스 파리 출장을 다녀왔으나, 실제로는마라톤 참가 및재즈 클럽, 박물관 관람 등을 했다는 것이 드러나 논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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