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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가방으로 가득 찬 광화문 주한 미국 대사관 인근 스타벅스 매장 모습. [연합뉴스] 

최근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스타벅스에서는 이른 오전마다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미국 대사관에 승무원 비자 면접을 보러 온 항공사 신입 승무원들이 매장을 사실상 짐 보관소처럼 사용하면서다.

이로 인해 정작 매장에 와 커피 등 음료를 마시려는 손님들은 발걸음을 돌려야만 하는 상황이다.

10일 스타벅스 등에 따르면 최근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매장에서는 국내 한 항공사 신입 승무원들 20~30명이 이른 아침 방문해 커피는 5~10잔만 시킨 뒤 가방만 두고 사라지고 있다.

미 대사관에 승무원 비자 면접을 보기 위해 이동을 한 것인데, 그 사이 카페 매장을 사실상 가방 보관소처럼 쓰고 있어 문제란 지적이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지난 몇 주 사이 최소 4~5차례 이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승무원들에게 가방을 치워달라거나 짐을 챙겨 이동해달라고 요청하면 ‘주문을 했는데 왜 그러느냐’는 식이어서 애로사항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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