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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한국 심폐 소생술 가이드라인 발표
영아 복부 압박 대신 가슴 밀어내기로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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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에서 세종 남부소방서 대원들이 53m 고가 소방차와 무인파괴 방수차를 이용한 고층 화재 진압 시연을 마친 뒤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신체 노출과 접촉 등 우려로 자동심장충격기(AED) 적용률이 낮은 여성 심정지 환자는 브래지어 등 속옷을 제거하지 않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는 방안이 권고된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개정해 이같이 발표했다.

29일 질병청에 따르면 이 가이드라인은 지난 2006년 처음 제정된 뒤 2011년, 2015년, 2020년 개정이 이뤄졌다. 기존 2020년 가이드라인으로 기반으로 하되 국내·외 최신 연구 결과 등을 반영해 개정했다.

여성은 브래지어를 풀거나 제거하지 않고 위치를 조정한 뒤 가슴 조직을 피해 자동심장충격기 패드를 맨 가슴에 부착할 것을 권고했다. 질병청은 "여성 심정지 환자의 경우 신체 노출과 접촉에 대한 우려 등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적용률이 낮은 것을 감안했다"고 전했다.

기본소생술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률과 심정지 환자 생존율을 모두 높이기 위해 구급상황(상담)요원이 신고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 확보·사용을 지도할 것을 제안했다. 순서와 방법은 기존대로 유지하며, 가슴압박을 할 때 구조자의 주된(편한) 손이 아래로 향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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