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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편의점 도시락의 부실 논란을 해명했다.


최근 윤 셰프는 자신의 SNS에 "온라인에 제가 봐도 진짜 맛없어 보이게 찍은 사진 한 장이 퍼지면서 양도, 퀄리티도 오해하고 계시는 것 같다"며 해명하는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