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002/jcsm.70134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47년간 16세에서 63세 사이의 무작위로 선정된 수백 명의 남녀의 신체 상태를 계속 기록했다.
이런 추적 연구 관찰 결과, 인간의 신체 능력 정점은 35세이며 이후로는 예외없이 신체 능력이 저하한다는 게 확인됐다.
특히나 근력의 쇠퇴가 큰 편.
다만 운동을 통해 쇠락하는 속도를 늦추는 건 가능한데, 일주일에 30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같은 운동에 근력 운동을 더해주는 게 효과적이라 한다.
35세 이후로는 근육 지구력이 특히 저하되기 때문에, 여러번 감당할 수 있는 적당한 부하를 반복하는 게 효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