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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니까 사람들이 막 가슴을 팔에 비빈다고
생각하고 댓글 쓴 사람이 많더라고 ㅡㅡ;;;
그정도 아니고 팔뚝에 살짝살짝 닿은거임
물컹이 아니라 브라 닿는 감촉 느껴지는정도??
근대 이런 상황이 너무 잦고 내가 몸 안빼면
진짜 닿겠다?? 하는 정도로 닿는거임;;;
막 댓글같이 받아라 내 가슴 문대기 공격 그런거
절대 아니고 나름 상황 자체가 불편한데
회사사람들에게 이런 고충 자체를 털어 놓을수가
없잖아 이런 말 꺼내게되면 신입입장이 엄청
난처 해질수도 있어서 형들 같은면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해서 글쓴거고....
여튼 댓글들 같이 그렇게 막 그런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