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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경찰관들은 이날 A 씨가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접수해 출동했다. 당시 B 씨는 장갑을 끼고 있었으나 A 씨가 워낙 강하게 물어뜯는 바람에 장갑과 함께 약지 한 마디가 절단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6407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