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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 강간문화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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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상황 발생시 

 

남자가 많은 대피소가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x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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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사건이 상습적으로 발생했고 여자를 성노예로 착취했다고 하는데

 

과연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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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에 강간 문화가 존재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근거는

 

 

NHK에서 2021년에 방영한 동일본대지진 다큐멘터리인데

 

해당 다큐멘터리 영상과 요약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NHK 다큐멘터리 동영상 링크

 

 

NHK 다큐멘터리 요약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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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를 보면 29분에 성폭행 관련 조사 자료가 나오는데 

 

이 자료는 '동일본 대지진 여성 지원 네트워크'에서 발표한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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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동일본 대지진 여성 지원 네크워크는 어떤 단체일까?

 

여성지원 네트워크 홈페이지 링크


 

 

 

 

NHK 다큐를 보면 나오는데 

 

대충 요약하면 

1995년 고베 대지진 때 여성들이 입은 피해를 조사했던 여성단체를 중심으로 

전국의 여러 여성단체가 모인 연합단체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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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 네크워크'에서 조사해서 2015년에 발표한 자료가

 


링크의 자료고 

 

NHK 다큐멘터리도 이 자료를 토대로 만들어진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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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살펴보면

 

범죄 피해자 조사방법은 자료 29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여러 여성 단체등에 1년 2개월간 설문조사지를 배포해서 조사를 실시하였고 

 

그렇게 해서 작성된 응답표가 총 900표 

 

그 중 중복등을 제외하고 총 82건의 유효 응답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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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명을 랜덤으로 뽑아서 

900명만 조사한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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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조사된 범죄는 34페이지를 살펴보면 나오는데

 

 

82건중

40건이 남편에 의한 폭력 (성폭력 아님)

5건이 교제상대에 의한 폭력 (성폭력 아님)

4건이 가족에 의한 폭력 (성폭력 아님)

4건이 가족 이외에 의한 폭력 (성폭력 아님)

 

10건이 성폭력

19건이 성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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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피소에서 발생한 범죄는 27건이고 

 

27건 중 성관련 범죄는 총 19건이다

 

나머지는 집, 가설 주택, 친척집 등에서 발생했다


그럼 대피소에서 발생한 성범죄 19건은 많은 수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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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 피난민 수는 총 47만명

 

대피 기간도 수년간 이어진 지역이 있을정도로 길었다

 

 

 

 

 

 

피난민 규모와 피난 기간을 생각하면 

 

페미들의 선동과는 달리 

 

 

법이 사라져서 대피소에 강간이 만연하고 

성노예가 존재 했으며 성폭행이 일상이였던게 

아닌걸 확인 할 수 있다



 

 

1.

민간 단체인 '여성 연합 네크워크'의 자료를 어떻게 신뢰하나요?

 

 

 

이 자료를 신뢰하지 못하면 

이 자료를 토대로 만든 NHK 다큐멘터리도 신뢰해서는 안되고

NHK 다큐멘터리를 토대로 작성한 뉴스 기사도 신뢰해서는 안됨

 

결국 저 자료를 믿든 안믿든 

대피소에 강간이 일상이였다는건 사실이 아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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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성 전용 상담라인인 '동행 핫라인'에 신고 건수 어마어마하게 많이 들어왔다던데요?

 

 

 

기사를 다시 한번 잘 읽어봐라

선동하기 위해 핵심 숫자는 빼고 큰 숫자만 적어놓고 

대충 읽으면 헷갈리게 교묘하게 작성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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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설문 조사 응답지 900장 가지고 47만명 피해사례 전부 대표할 수 없는거 아닌가요?

 

 

47만명 중 900명만 랜덤으로 뽑아서 조사한게 아니고

 

47만명 대상으로 1년 2개월간 수많은 여성단체에서 설문조사지를 배포하고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찾아다니고 상담을 한 뒤 나온게 900장이고 

그 중 중복을 제외하고 82건이 나온거임

 

 

저게 말이 되나 싶었는데

페미들이 일본 이미지 깎으려고 거짓말로 선동하고 다닌다네여 미친년들은 봊 잘라버려야 하는데 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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