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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왼쪽 다섯 번째부터)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등이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배경훈(왼쪽 다섯 번째부터)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등이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 컨소시엄이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1차 탈락팀으로 결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가한 5개 정예팀 중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 컨소시엄이 1차 단계평가 결과에서 탈락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모델 성능과 독자성을 중점으로 평가했고, 네이버클라우드는 독자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프로젝트가 모든 참여기업이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할 기회를 주는 데 목적이 있었던 만큼, 최초 프로젝트에 공모한 컨소시엄과 이번 1차 평가 이후 정예팀에 포함되지 않은 컨소시엄(네이버클라우드, NC AI 컨소시엄), 그 외 역량 있는 기업 등 모두에게 기회를 열어 1개 정예팀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추가 모집된 1개 정예팀 및 1차 평가에서 생존한 LG AI연구원,SK 텔레콤, 업스테이지 등은 정부의 그래픽처리장치(GPU) 및 데이터 지원을 바탕으로 경쟁을 이어간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 6개월 단위 평가를 통해 한 팀씩 줄여 2027년 상반기 최종 두 팀만을 남길 예정이다. 오는 12월로 예정된 최종 평가에서 선발된 두 팀이 국가대표 AI인 'K-AI'라는 이름을 쓸 수 있게 된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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