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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한일 정상 간 친교 행사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게 다음에는 자신의 고향인 경북 안동으로 초청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공개된 '한일 정상 간 친교 행사' 영상에서 다카이치 총리를 향해 "안동에 모셔서 고향에도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게, 도움을 받아야겠다"며 초청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가 인기가 너무 많아서 쓰던 자동차, 선거 유세차 등을 박물관에 전시해 놔서 관람객이 많을 텐데"라며 "오늘 총리께서 호류지를 시찰해서 관람객이 많이 늘어날 것 같다. 지역균형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다카이치 총리는 양손으로 드럼을 치는 듯한 행동을 취하며 "그러면 안동에서 드럼 연주를"이라고 화답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후루야 쇼카쿠 호류사 주지 스님의 설명을 경청하며 사찰을 둘러본 뒤에도 함께 자리했던 다카이치 총리를 향해 "빠른 시간에 한국을 꼭 방문해달라"고 말했고, 다카이치 총리는 "그러겠다. 다음에는 제가 가는 차례죠"라고 답했습니다.

드럼 합주하는 한일 정상 2026.1.13
드럼 합주하는 한일 정상 2026.1.13


드럼 합주 마치고 대화하는 한일 정상 2026.1.13
드럼 합주 마치고 대화하는 한일 정상 2026.1.13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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