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랭크모어



전 세계 소셜미디어와 인터넷 세상에서 어떤 이슈와 영상들이 주목을 받았을까요?

첫 번째는 반려견이 물어뜯은 장갑 때문에 발생한 가정집 화재 영상입니다.

캐나다 오타와 인근의 한 가정집 CCTV 영상입니다.

주인이 외출한 사이 뭔가를 입에 물고 씹어대는 반려견 갑자기 모락모락 흰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소파에 옮겨붙은 불씨가 서서히 타오르기 시작합니다.

반려견이 물어뜯은 건 주인이 무심코 던져놓은 발열 스키 장갑이었는데요.

이 때문에 장갑 내부에 있던 리튬 이온 배터리가 압력을 받고 폭발하면서 화재가 일어난 건데요.

현지 소방서에 따르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신속한 진화 작업에도 불구하고 주인 가족은 거처를 잃게 됐다고 전했는데요.

당국은 "이렇게 리튬이온 배터리가 손상될 경우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배터리 사용 제품은 반려동물과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부풀거나 과열되는 등 이상 징후가 있을 시 즉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658 “탈퇴했는데 다시 가입?” 쿠팡 보상안 역풍.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57 韓은 생각 없다는데…張 "소명기회, 재심기간 열흘간 의결 안해"(종합).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56 '강선우 1억' 김경, 태블릿·노트북 제출…'판도라상자' 열리나(종합2보).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55 한은 금통위, 의결문에서 ‘금리인하 가능성’ 문구 삭제.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54 [속보] 한은, 기준금리 연 2.50% 동결…5차례 연속.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53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 동결‥고환율 등 영향.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52 금통위, 통화정책 의결문에서 '금리인하 가능성' 삭제.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51 법무부, 친일반민족 신우선·박희양·임선준 토지 국가귀속 착수.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50 9일간 20명 목숨 앗았다…신출귀몰 살인마에 印 발칵, 무슨 일.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49 [단독] 삼성디스플레이, ‘게임체인저’ 8.6세대 OLED 양산 본격화.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48 코스피 4754까지 치솟으며 또 최고가…순환매가 지수 끌어올렸다[마켓시그널].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47 국힘, 한동훈 제명 보류…“재심의까지 의결 안 할 것”.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46 "나도 '새대가리' 욕 들어"‥봇물 터진 폭로.txt new 뉴뉴서 2026.01.15 0
45645 ‘한동훈 제명’ 한발 물러서나?…장동혁 “재심 기간 의결 안 해” [지금뉴스].txt new 뉴뉴서 2026.01.15 0
45644 '공천 헌금' 의혹 김경 "심려 끼쳐 죄송…사실대로 말씀드릴 것".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43 "이란 사망자 최대 2만 명" 미군 투입 임박‥'스타링크' 실효성은? [모닝콜].txt new 뉴뉴서 2026.01.15 0
45642 [단독]1박에 77만원···BTS 공연 소식 뜨자마자 부산 숙박비 ‘또’ 10배 넘게 올랐다.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41 [속보] 장동혁 "한동훈에 소명 기회"… 제명 의결 잠정 보류.gif new 뉴뉴서 2026.01.15 0
45640 美 "가까운 시일내 더 광범위한 반도체관세 가능"…여한구 귀국연기(종합2보).jpg new 뉴뉴서 2026.01.15 0
45639 "해변 찾았다가 외국인男에게…" 충격의 양양, 대자보 걸었다 왜.jpg new 뉴뉴서 2026.01.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