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랭크모어

한국일보 자료사진
한국일보 자료사진


교육부가 사귀던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교육부 5급 사무관을 직위해제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설명자료를 통해 "언론에 보도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며 "우선 직위해제 조치 후 수사 진행상황을 종합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씨는 10일 서울 강남구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하는 등의 폭행을 한 혐의(특수폭행)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나가던 시민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경찰은 A씨가 교육부 소속 공무원임을 확인하고 교육부에 통보했다. 교육부는 경찰 수사를 통해 사실 관계가 밝혀지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의 징계 수위를 정할 계획이다.

한국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052 제명 거부한 김병기 “즉시 재심”…당내선 “당 너덜너덜해질 것”.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51 사형 구형 순간 윤석열, 머리 내저으며 웃음…이전까지 여유만만.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50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1심 2월 19일 선고.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49 尹, 89분간 최후진술..."민주당 호루라기에 이리떼처럼 수사".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48 [속보]윤석열 내란 선고, 다음달 19일 나온다…계엄 선포 444일 만.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47 尹, 최후진술서도 '계몽령' 반복‥"국민 상대로 비상벨 울린 것".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46 국힘 윤리위,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韓 "민주주의 지키겠다"(종합).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45 [트럼프 스톡커] 美 정권 바뀌어도 '한미 FTA 복원'은 기대 말라.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44 트럼프 “이란 애국자들이여 기관 점령하라…도움 곧 도착”.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43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공판 17시간 만에 종료.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4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41 김용현 무기징역·노상원 30년·조지호 20년…‘내란 핵심’ 줄줄이 중형 구형.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40 군시설 몰래 찍고 무전 감청한 중국인들…"철없는 행동에 관용을" 선처 호소.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39 러시아 산부인과서 이달에만 신생아 9명 사망 '발칵'…무슨 일.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38 [전문] ‘사형 구형’ 尹 최후진술 “대통령 국가긴급권 행사, 내란 될 수 없다”.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3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제명' 결정…친한계 반발, 내홍 치닫나.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36 尹 “근현대사 가장 짧은 계엄… 내란 몰이는 망상과 소설”.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35 국민의힘 윤리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34 김병주 MBK 회장 구속 심사, 13시간 40분 만에 종료.jpg new 뉴뉴서 2026.01.14 0
45033 "尹과 한 몸" 김용현 무기징역...'내란 가담' 군·경 수뇌부에 중형 구형.gif new 뉴뉴서 2026.01.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