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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3일
전광훈 구속영장 실질심사
구속심사를 위해 출석한 전 목사
환한 미소를 띤 채 나타났는데
[전광훈/사랑제일교회 목사]
"근데 나는요, 우파 대통령 할 때는 한 번도 저한테 대해서 뭐 시비를 걸거나 고소하거나 한 일이 없는데 좌파 대통령만 되면은 항상 나를 구속시키려고 이렇게 뭐 하여튼 나쁜 말로 말하면 발작을 떠는 거야. 그리고 결국은 이게 나는 추측하건대 민정수석실에서 지시를 해서 나를 구속영장을 때린 것 같은데. 이건 내가 합리적 의심입니다, 민정수석이 꼭 했다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내가 오늘 영장실질심사를 여기 받으러 온 것입니다."
Q. 평소 강조한 '국민 저항권' 주장이 서부지법 폭동으로 이어졌다는 시각도 있는데?
[전광훈/사랑제일교회 목사]
"아니 내 말 들어봐요. 국민저항권은요, 법대 2학년생이면 다 이해하는 거야 국민저항권은. 법대 2학년한테 물어보세요. 국민저항권이 뭔지에 대해서."
그리고 법원 입구서 마지막으로 받은 질문
"아니 이거는 반드시 무죄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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