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키워드 '강매'입니다.
최근 SNS에서 20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피부 관리 서비스 강매를 조심하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글쓴이에 따르면, 호객꾼들이 20대 초반 학생들에게 피부 관리를 무료로 받아보라며 접근한 뒤, 상담실로 데려가 다른 관리 프로그램을 권하며 수백만 원대 선결제를 유도한다는 겁니다.
이 같은 사연이 알려지자 비슷한 피해를 당했다는 경험담이 잇따랐는데요.
이런 상술은 서울 강남역 일대 등에서 성행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강매 여부를 입증하기 어려워 처벌이 쉽지 않다는 게 문제입니다.
전문가들은 피부 관리 서비스를 받기 전이라면 환불은 가능하지만 위약금을 물어야 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키워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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