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인천 송도의 삼성바이오로직스 제4공장의 전경.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부문을 떼어내는 인적분할을 결정하면서 22일 오전 9시 30분까지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회사 분할 결정을 공시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적 분할 후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신설 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가칭)로 나뉘게 된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를 비롯한 자회사 등을 관리하고 신규 투자 등의 사업을 한다.

인적 분할 비율은 삼성바이오로직스 0.6503913 대 삼성에피스홀딩스 0.3496087이다. 기존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100주를 보유한 주주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65주와 삼성에피스홀딩스 주식 35주를 받게 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는 9월 16일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분할 신주를 2025년 5월 22일 상장할 계획이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51294 천하람 "함익병 '50대 룸살롱' 발언, 개인적 경험 일반화...사과해야" [이슈전파사]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93 지귀연 접대 의혹 업소 현장점검 시도…“영업중단 상태라 불발”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92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순항미사일 수 발 발사"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91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순항미사일 수 발 발사”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90 “금쪽이 텐트될라”… 민주당 내 성급한 ‘텐트 불리기’ 우려 고개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89 김문수 "국회의원 10% 감축, 사법방해죄 신설…제 임기는 3년"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88 호반건설 아파트 공사 현장 토사 불법 반출…무더기 송치 [취재후]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87 MBC, ‘故 오요안나 괴롭힘 가해자’ 지목된 기상캐스터와 계약 해지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86 구청·경찰, 지귀연 판사 '술 접대 의혹' 현장점검 시도‥문 닫아 철수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85 손학규 "한덕수, 김문수 캠프 합류 권유하니... 'NO' 하더라"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84 이재명 46%·김문수 32%·이준석 10%…정권교체 55%·재창출 34%[NBS](종합)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83 구글, ‘유튜브 라이트’ 출시하나…제재 피하고 자진시정으로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82 이재명 46%, 김문수 32%, 이준석 10%…서울서 김문수 약진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81 SKT 이용자 1000명, 1인당 100만원 손배소 예고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80 정청래 "새 정부 출범 전에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법 처리"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79 배우자 리스크 자신감… 김문수 '노동운동 동지' 설난영 띄우기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78 ‘홀짝제 구간’ 잘못 안내하고 3000건 과태료…광주 동구 황당 행정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77 “이 마을만 불이 비껴갔다”…혼합림이 지켜낸 주왕산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76 교사 6천명에 김문수 특보 임명장 ‘동의 없이’ 뿌린 국힘…“불쾌” new 랭크뉴스 2025.05.22
51275 우상호 "호텔경제학? 국민이 잘 못 알아들으니 쟁점 아니다" new 랭크뉴스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