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뉴진스 ‘완전체’가 어도어 품으로 갔다.
민지, 하니, 다니엘은 12일 입장을 내고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며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되었는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되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진심을 다한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 감사하다”라고 했다.
이날 앞서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 복귀를 선언한 상태다. 어도어는 입장을 내고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이로써 뉴진스 멤버 전원이 어도어 복귀를 선언해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회사 입장문도 아니고 통보네..................
특히..... 어도어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라.......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79636
??????????????????????
복귀하겠습니다
혹시 이해가 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