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랭크모어

뒷돈 내고 풀려난.jpg

유픽러 2025.10.11 19:24 조회 수 : 1

 

로맨스스캠 총책 부부 구금돼 있던
캄보디아 범죄자 수용시설 가보니

"부부는 이미 떠나고 없다" 증언
풀려난 뒤 성형수술 받은 정황까지

법무부, 지난 7월 말 부부 재체포
국내 송환은 여전히 '안갯속'


btf1f6bca2f21e9d93295389253bfb3fc7.jpg

지난 6월 포착된 강씨·안씨 부부의 모습. 두 명 다 쌍커풀 수술을 받아 눈가가 부어 있고, 아내 안씨는 코에 붕대를 감은 모습이다./사진=독자 제공 "봉(bong·캄보디아어로 형, 오빠라는 뜻), 이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세요. 이 부부가 이곳에 있다고 들었어요."

지난 6월 29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범죄자 수용시설 앞. 본지 기자는 인터폴 적색수배자 강모씨(32)·안모씨(29) 부부가 수감돼 있던 이곳을 찾았다. 지난 2월 3일 캄보디아의 한 범죄단지에서 체포된 이들 부부가 넉 달 만에 풀려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부부의 실제 석방 여부와 행방을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bt92420a2ee7ce0da6de21daf27a3e1e27.jpg

지난 6월 29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수용시설 앞. 이곳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강모씨(32)와 그의 아내 안모씨(29)가 수감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사진=김다빈 기자

 

 


강씨·안씨 부부는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한 대규모 피싱 조직의 총책으로 활동해왔다. 이들은 데이팅앱에서 만난 피해자들에게 '같이 투자 공부를 하자'고 꼬드기는 로맨스스캠 수법으로 100여명으로부터 120억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본지 2월 12일자 A25면 참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678 외국인이 놀라는 한국인 행동 1위.mp4 new 꾸러 2026.01.21 0
37677 서린씨앤아이 램 바꿔치기 사건 근황.jpg new 유픽러 2026.01.21 0
37676 어떤 남자가 "모해" 라는데 이거 무슨 뜻이야?.jpg new 유픽러 2026.01.21 0
37675 치킨이 매운지 물어보는 외국인.mp4 new 유픽러 2026.01.21 0
37674 중학교때 최진실에게 팬레터를 보내고 답장받은 사람.jpg new 유픽러 2026.01.21 1
37673 아기맹수의 두.쫀.쿠 쿠킹 클래스ㄷㄷ.mp4 new 유픽러 2026.01.21 0
37672 옛날 한국 노래를 리메이크한 일본가수.mp4 new 꾸러 2026.01.21 0
37671 원조논쟁터진 두쫀쿠의 진실.jpg new 유픽러 2026.01.21 1
37670 모두가 아는 ‘그 만화’, 고랭순대 작품집 ‘올해의 만화’선정.gif new 유픽러 2026.01.21 0
37669 ㅇㅎ) 빨간 브라 벗는 처자..gif new 유픽러 2026.01.21 1
37668 "로봇 투입 반대해야" 현대차 생산직. jpg new 유픽러 2026.01.21 1
37667 왕따시절 버틸 수 있게 해준 말.jpg new 유픽러 2026.01.21 0
37666 연말 합동무대 잘못했다가 골로간 걸그룹.manhwa new 유픽러 2026.01.21 0
37665 요즘 늘어난다는 무빈소 장례식.jpg new 유픽러 2026.01.21 0
37664 [여론조사] 대한민국 원전 인식 근황.jpg new 유픽러 2026.01.21 0
37663 한국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한국인(ft. 문체부).jpg new 유픽러 2026.01.21 0
37662 남매를 죽인 충격적 범인.jpg new 유픽러 2026.01.21 0
37661 말 잘하는 아기.mp4 new 유픽러 2026.01.21 0
37660 시니어들의 복수가 시작 되었다는 서울대 출신 유튜버.jpg new 유픽러 2026.01.21 0
37659 지진을 처음 경험한 여동생.jpg new 유픽러 2026.01.2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