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 실화 기반이라고 알고 있지만
양화적 허용을 넘어 인간 자체가 구라인간임

영화 실제 인물인 프랭크 애버그네일
10대 부터 위조수표 제작 (구라)
항공사 파일럿 사칭 (구라)
의사 사칭 (구라)
결혼예정이었다가 배신당함 (구라)
변호사 합격 (구라)
마지막 위조지폐, 위조수표 검사원으로 취직 (구라)
FBI를 수년간 따돌리다가 잡힌게 아니라 잡범으로 경찰에
잡혔다가 출소하고 또 잡범으로 잡혀서 출소한 흔한 전과자
경찰선애서 컷이라 FBI는 애초 관심도 없었던 인물임
본인 구라 자서전 팔아 유명해 지니까 영화로 제작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