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쫀쿠 개발은 이 대표와 김나리 몬트쿠키 CPO(Chief Product Officer·제과장)가 합작한 결과다. 재작년 붐이 일었던 두바이 초콜릿과 작년 초 유행했던 '쫀득쿠키' 카테고리 디저트를 결합해 보자는 시도였다.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042746
원조개발자는 첨 보네

두쫀쿠 개발은 이 대표와 김나리 몬트쿠키 CPO(Chief Product Officer·제과장)가 합작한 결과다. 재작년 붐이 일었던 두바이 초콜릿과 작년 초 유행했던 '쫀득쿠키' 카테고리 디저트를 결합해 보자는 시도였다.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042746
원조개발자는 첨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