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랭크모어



전쟁·경제 침체·외계 접촉까지… 9·11 테러 맞힌 '바바 반가'의 2026년 경고




bt64451b05dc3bcf04cd788fd2afe33437.png 불가리아 출신 예언가 바바 반가

과거 9·11 테러와 코로나19 확산을 예견했다고 알려진 불가리아 출신 예언가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이 화제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프리프레스저널은 바바 반가가 2026년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일로 전 세계적 충돌, 대형 자연 재해, 심각한 경기 침체, 외계 존재와의 조우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미국과 중국,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국제 정치 질서가 더욱 불안정해질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현재 진행 중인 대만을 둘러싼 갈등,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분쟁 등이 향후 더 큰 충돌로 번질 위험 요소를 안고 있다고 분석한다.

자연재해와 관련해서는 대규모 지진, 화산 활동, 극단적 기후 현상 등이 이어지며 지구 육지의 일부가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다고 예언했다.

과학자들은 기후 변화로 인해 이상기후가 잦아지고 있으며 지구 평균기온 상승이 홍수, 산불, 그리고 지질 재해 위험을 키운다는 점은 이미 관측과 연구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경제 분야에서도 그는 통화 불안,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물가 상승 압력 등으로 세계 경제가 큰 충격을 받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특히 세계 경제의 중심축이 아시아, 그중에서도 중국 쪽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을 남겼다.

또 하나 주목받은 부분은 인류가 외계 생명체와 접촉할 수 있다는 예측이다. 이 내용은 지난해 칠레 리오 후르타도에 설치된 ATLAS 관측 장비가 태양계 외부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 성간 천체를 발견한 이후 다시 화제가 됐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해당 천체가 태양을 반복 공전하지 않는 쌍곡선 궤도를 따르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태양계 밖에서 유입된 물체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영국 스카이 히스토리는 이에 대해 “세상이 불안해질수록 바바 반가의 이름은 다시 소환된다”며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사후 해석에 가깝다는 비판이 존재하는 한편, 여전히 그의 예언을 신뢰하는 이들도 많다”고 전했다.

바바 반가는 1911년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12세에 사고로 시력을 잃은 이후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얻었다고 주장해 왔다. 그는 5079년까지 이어지는 예언을 남겼으며, 9·11 테러, 오바마 전 대통령 당선, 코로나19 확산, 호주와 아시아 지역의 대홍수 등을 맞혔다는 평가와 함께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원지 기자 [email protected]

전 세계적인 대규모 분쟁 

전 지구적 자연재해 

심각한 경제 침체 

외계 생명체와의 접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063 얼마전 엔화 오류난 토스 대처 근황 .jpg new 포모셔 2026.03.13 0
40062 의외로 프로미스나인에서 인기 최상위권 멤버.mp4 new 포모셔 2026.03.13 0
40061 유비의 분노 통역가 장비 ㅋㅋㅋ.mp4 new 포모셔 2026.03.13 0
40060 미장센이 뛰어난 체인소맨 전시.jpg new 꾸러 2026.03.13 0
40059 한문철TV) 이걸 설마 지가 억울하다고 제보한거?.mp4 new 포모셔 2026.03.13 0
40058 나는솔로 스핀오프에서 첫인상 올킬해버린 두부상 남자.jpg new 포모셔 2026.03.13 0
40057 현재까지 밝혀진 우리나라 담합 목록.jpg new 꾸러 2026.03.13 0
40056 두끼 대만점 혐한 논란 공식 입장문 발표 .gif new 포모셔 2026.03.13 0
40055 WBC 대회 위상이 달라지기 시작한 한 야구선수의 발언 .jpg new 포모셔 2026.03.13 0
40054 실제 부부 웹툰을 그릴 때 발생하는 치명적인 단점.jpg new 포모셔 2026.03.13 0
40053 해외에서 화제된 한국 군대위문공연.mp4 new 꾸러 2026.03.13 0
40052 파도파도 괴담이 쏟아져 나오는 이재룡 음주운전 사건.jpg new 포모셔 2026.03.13 0
40051 전쟁중인데 뜬금없이 파월의장 찾는 트럼프.jpg new 포모셔 2026.03.13 0
40050 사랑에 빠지면 위험한 이유 ㄷㄷㄷ.mp4 new 포모셔 2026.03.13 0
40049 허락없이 가게에 알리페이 스티커 몰래 붙이는 중국인들.jpg new 포모셔 2026.03.13 0
40048 "지하철 XX역 진상 발생. XX역 진상 발생".jpg new 꾸러 2026.03.13 0
40047 30년 넘게 장사한 중국집 주방 상태 ㄷㄷ.jpg new 포모셔 2026.03.13 0
40046 정변의 정석을 보여주는 배우 문가영 잼민이 시절.jpg new 포모셔 2026.03.13 0
40045 성과급 적다고 투덜 대는 LG전자 .jpg new 포모셔 2026.03.13 0
40044 남친 발기전후 차이.jpg new 꾸러 2026.03.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