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랭크모어

소갈비를 도끼로 쪼개는 임성근




단면이 으깨져서 골수가 많이 나와 더 맛있다고 함





신영순 : '하나하나 씹었을 때마다 감동적이다. 갈비가 제일 맛있다.'

최현석 : '너무 맛있어서 달다는 생각이 든다.'







엎드려뻗쳐 자세로 면 반죽을 하는 임성근

주변에서 다들 또 허세부린다고 하는데



사실 체중을 실어서 반죽하는 자세였음




최현석 : '한식대첩 통틀어 나온 면 요리중에 가장 완벽한 면이다.'





1시간 안에 신선로를 하겠다는 임성근





신선로는 먼저 육수를 내고 십여가지의 재료를 손질해 담아낸 다음

거기에 육수를 붓고 다시 끓여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조리기능장 시험에서도 신선로는 2시간을 줌





제주 대표 문동일 셰프

(국가공인 9호, 제주지역 최초 조리기능장)

'한 시간 안에 육수랑 재료를... 한 시간 안에 하라면 나는 못할 것 같아.'





'시간은 촉박하지만 도전해 보고 싶고 할 수 있구나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복어채를 함께 내며)





밀가루 피 대신 점성이 높은 유황달걀을 만두피로 쓰겠다는 임성근





이쑤시개 6~70개를 꽂아도 노른자가 터지지 않는다고 함

김성주 : '만약에 터지면 어떡하실 겁니까?'

임성근 : '주먹으로 제가 터지겠습니다.'





4~50개 정도 꽂았는데 김성주가 더 안봐도 될 것 같다고 그만 꽂으라고 함





그리고 1시간 안에 두부까지 만들어서 만두 빚음

한식대첩 평가방식은 총 12가지의 주제가 순서대로 주어지는데

각 주제마다 우승/상위/진출/최하위로 순위를 매기고

최하위 2팀은 끝장전을 벌여서 지는 팀이 탈락함

위 요리들의 평가 결과는

갈비 전골과 등골전 : 천하일미 진출

임자수탕과 배 냉면 : 여름별미 우승

신선로와 복어채 : 주안상 우승

난만두 : 만두 상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663 여보 전재산 날린 주식 이름이 뭐라고했지?..jpg new 유픽러 2026.03.12 0
39662 동거중인 짝녀에게 청혼한 디씨인 .jpg new 포모셔 2026.03.12 0
39661 한마디 듣고 영화 안본거 알아채는 장항준.jpg new 꾸러 2026.03.12 0
39660 진격의거인에서 자막 오류인 줄 알고 되감기 한 장면 1위.jpg new 포모셔 2026.03.12 0
39659 좋아요 20200개 받은 강북 연쇄살인 신상공개 반응.jpg new 포모셔 2026.03.12 0
39658 강아지 키우면 약속에 늦는 이유.mp4 new 꾸러 2026.03.12 0
39657 '반지의 제왕' 신작 영화 근황.jpg new 포모셔 2026.03.12 0
39656 천만영화에 숟가락 얹는 천안시.jpg new 유픽러 2026.03.12 0
39655 응우옌과의 전쟁도 끝이 보이는구나.jpg new 포모셔 2026.03.12 0
39654 이란 경찰청장 "시위하러 나오면 방아쇠 당긴다".jpg new 포모셔 2026.03.12 0
39653 불쌍한 우리 아빠.jpg new 포모셔 2026.03.12 0
39652 (스포) 원피스 시즌2 실사화에서 푼 미래의 떡밥들.jpg new 포모셔 2026.03.12 0
39651 1300만원 카다이프 머신을 야매로 직접 만든 유튜버.mp4 new 꾸러 2026.03.12 0
39650 뉴욕시 최저임금 인상 법안 발의.jpg new 포모셔 2026.03.12 0
39649 이동진 아카데미 예측, 픽 분류.jpg new 포모셔 2026.03.12 0
39648 태조 이성계 아들 중 싸움을 가장 잘했다는 인물.mp4 new 포모셔 2026.03.12 0
39647 큰 거 온다.. 필살기 준비중인 벤츠.jpg new 포모셔 2026.03.12 0
39646 175명 사망한 이란 초등학교 오폭, 미군측 실수로 잠정 결론.jpg new 꾸러 2026.03.12 0
39645 절도범 1분만에 검거.mp4 new 포모셔 2026.03.12 0
39644 어느 남편의 외도 의심 사유.jpg new 플래셔 2026.03.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