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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모어

2012년.

여대생 샤이나 후버스가 911에 전화해서 자신이 남자친구를 총을 쏴서 죽였다고 말함.

그녀는 계속 자신이 피해자임을 강조하면서 살인을 할 의도는 없었고 정당방위로 쏜거라고 주장함.

피해자 라이언 보스턴

1982년 생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변호사.

키 190cm에 길거리를 나서면 모두가 쳐다보는 매력적인 남성이었다고 함

그러던중 2011년 그가 29살이 되던 해에 샤이나 후버스를 알게되고 연인으로 발전함

가해자 샤이나 후버스

1991년 생

부모 모두 교사에 화목한 가정에서 자람

키 177cm의 큰키에 학교에선 예쁜 외모로 유명한 학생이었고 아이큐가 125로 높은 지능을 가졌다고 함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였고 성격차이로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과정을 몇번씩 반복함

라이언은 샤이나에게 점점 관심을 잃어갔고 그럴수록 샤이나는 그에게 수백통의 문자와 전화를 걸면서 집착하는 모습을 보임

어느날 라이언이 자고 있을때 샤이나는 그의 모습을 핸드폰으로 촬영하고 녹화본을 반복해서 보기도 했었으며,

몰래 라이언의 집 키를 복사해 허락도 받지 않고 들어가서 그의 컴퓨터를 켠 다음 페이스북과 SNS등 사생활을 수시로 체크함

샤이나는 왕복 4시간의 운전을 수도 없이 하면서 라이언을 잡기위해 필사적이었음

그러다 라이언이 샤이나와의 관계를 끝내고 새로운 여자친구와 만나면서 사건이 발생함

라이언은 새 여자친구 오드리 볼테와 만나기 위해 집에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샤이나가 이전에 복사한 키로 말도 없이 집으로 들어옴

그리고 라이언에게 총을 6발 쐈으며 한 발은 얼굴을 관통함. 이후 샤이나는 911에 전화를 걸어서 겁에 질린 목소리로 자신이 정당방위로 남자친구를 쐈다고 말함.

남자친구는 키 190에 100키로 정도인데 샤이나는 다친곳이 없었고 그 자리에서 즉시 체포됨.

샤이나는 남자친구의 폭력에 의한 정당방위였다고 계속 주장했지만 교도소 동기들이 그녀의 진실에 대해서 폭로함.

교도소 동기의 말로는 샤이나가 학대 피해자로 보이기 위해 일부러 자신의 몸에 멍을 들게 했고 이걸 자기 방어 주장의 근거로 사용했다고 자랑도 했다고 함.

샤이나는 끝까지 반성하는 모습이 없었고 무려 40년형을 선고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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