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랭크모어





"제가 큰 바다 기슭에 갔을 때, 물 한가운데에 산덩어리들 같은 것이 떠 있었고, 해안에 닿지 않고 여기저기 움직였습니다.폐하, 우리는 이런 것을 본 적이 없는데, 우리는 해안을 지키며 항상 경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탑, 그러니까 물 위를 움직이는 흰 탑이었으며, 부채처럼 펼쳐진 흰 천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았습니다, 수많은 무리가 있었습니다."


-피렌체 문서 (Historia general de las cosas de Nueva España)



큰 집들이 물 위를 걸어오며 다가왔다. 그 집들은 흰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아우빈 문서 (El Códice Tonalámatl)



"해안의 파수꾼들이 소리쳤다: '바다 위에 산이 움직인다! 구름처럼 하얗고, 해가 뜨는 동쪽에서 온다.'그들은 신들의 집들처럼 떠 있는 언덕들 같았고, 바람을 잡는 흰 천의 날개가 있었다. 사람들은 엎드려서, 퀘찰코아틀이 뱀과 깃털로 된 배로 돌아온 줄 알았다. 사신들이 떨며 카누를 타고 다가갔고, 백인들이 거대한 집에서 그들에게 불렀다: '당신들은 누구고, 어디서 왔소?' 그들은 금과 망토를 선물로 가져왔지만, 낯선 자들은 별 같은 구슬을 주었고, 물 너머의 땅에서 왔다고 말했다."


-뒤란 문서 (Historia de las Indias de Nueva España e Islas de Tierra Firme)



"낯선 자들이 해가 뜨는 방향에서 왔다. 그들은 물 위를 움직이는 나무로 된 거대한 집들로 왔는데, 바다 위를 걷는 언덕들 같았다. 첨포알라 사람들이 그것을 지켜보았고, 사신들이 모테쿠스오마에게 달려가 말했다: '폐하, 우리에게 큰 두려움이 닥쳤습니다. 떠 있는 집들 안에 백인들이 있고, 그들의 손에 천둥이 있습니다.' 모테쿠스오마는 떨었는데, 별들이 이 일을 예언했기 때문이다."


"큰 카누들이 도착했는데, 집처럼 생긴 것들이 바다를 건너 오고 있었다. 그것들의 흰 날개들이 펼쳐져 있었는데, 큰 새들처럼 보였다. 떠다니는 산들이었다."


-틀라텔롤코 연대기 (Anales de Tlatelolco)



그 거대한 배는 마치 꽃으로 꾸민 신전 같았으며, 많은 사람들이 머무를 수 있는 넓은 공간이었다. 그것은 바다 위에 떠 있었다."


-최초의 기록들 (Primeros Memoria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409 50대부터는 갑자기 확 줄어드는 비만 환자.jpg new 포모셔 2026.03.06 0
37408 북미 커뮤 난리난 한국 미국 커플.jpg new 유픽러 2026.03.06 0
37407 트럼프 상대로 세게 나오는 이란 외무부 장관.jpg new 포모셔 2026.03.06 0
37406 왕사남 본 사람들 사이에 의견 갈리는 장면.jpg new 포모셔 2026.03.06 0
37405 원래 친구집에서 식사하면 친구 부모님 몫까지 같이 내?.jpg new 포모셔 2026.03.06 0
37404 이렇게 보니깐 이정후가 대존잘이긴 하네.mp4 new 포모셔 2026.03.06 0
37403 회사에 내용증명 보낸 mz직원.jpg new 유픽러 2026.03.06 0
37402 서로를 위해 헤어지는 할머니와 댕댕이 ㅠㅠ.jpg new 포모셔 2026.03.06 0
37401 주유소 사장님피셜 주유소 기름 가격이 요동치는 이유.jpg new 포모셔 2026.03.06 0
37400 디시인의 쇼미 김하온 플로우 예상.mp4 new 포모셔 2026.03.06 0
37399 치킨 100조각 먹고 난뒤 혈당.jpg new 유픽러 2026.03.06 0
37398 서울살이가 힘든 에타 신입생 .jpg new 포모셔 2026.03.06 0
37397 신혜선 : 나는? 티나요? .mp4 new 포모셔 2026.03.06 0
37396 최가온: 저는 아빠가.. 한 번씩....mp4 new 꾸러 2026.03.06 0
37395 영화 <추격자> 슈퍼 아줌마가 억울한 이유.jpg new 포모셔 2026.03.06 0
37394 이란행 토마호크 미사일 직관 현장 ㅎㄷㄷ.mp4 new 포모셔 2026.03.06 0
37393 중국의 불만.jpg new 유픽러 2026.03.06 0
37392 3D프린팅으로 각막 만들어 시력회복.jpg new 꾸러 2026.03.06 0
37391 현재 초비상이라는 기름값 상황.jpg new 포모셔 2026.03.06 0
37390 사투리 이상하게 볼까봐 길 못 물어보는 탈북 청소년들.jpg new 포모셔 2026.03.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