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가는 지난해 초 유료 팟캐스트 '쓰리연고전'을 운영했다.
"마음만 먹으면 형도 X먹어", ""XX X 빨아라", "가슴이 얼굴만 하다" 등의 여성의 외모를 품평하고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대화 내용에 웃으며 맞장구를 쳤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으로 고소한 전직 비서 A씨를 비난하는 발언을 한 이동형 작가
(사진 우측).[사진='이동형TV' 방송 캡처]
https://www5.ajunews.com/view/20200716134122013#_enliple